일주일간 열전을 펼친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최대의 하일라이트인 결승전이 내일(9\/8)부터 시작됩니다.
내일 열리는 단체전 결승에는 우리 남녀
리커브와 여자 컴파운드 대표선수들이 금메달을
놓고 프랑스와 일본, 러시아와 각각 일전을
벌입니다.
결승전을 위해 문수국제양궁장에는
좀더 가까이 지켜볼 수 있도록 경기장 안쪽에 관람석이 마련되고
결승전 경기는 MBC를 통해 오후 두시부터
생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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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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