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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체>HACCP 인증 홍보가 걱정

이상욱 기자 입력 2009-09-07 00:00:00 조회수 105

◀ANC▶
한 유통업체가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 즉 해씁(HACCP)인증을
받으면서 유통업체마다 인증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씁이 뭔지 잘 모르는 소비자들이
많아 제도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북구의 한 유통업체 매장안에 HACCP 즉
해씁 인증업체라는 문구가 크게 걸려 있습니다.

있는 해씁은 가축의 사육에서부터 도축.유통에
이르기까지 위해요소를 분석 관리할 수 있는
기법입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청은 이 기법을 먹거리 불안에
떨고 있는 국내 유통업체에도 도입하기로 하고,인증을 적극 권유하면서 울산지역 할인마트
가운데서도 처음으로 인증업체가 생겼습니다.

◀INT▶김광수 000마트 사장

하지만 정작 소비자들은 해씁이 뭔지도
잘 모르고 있습니다.

시행 5년이 지난 이 제도를 알고 있다는
응답자는 고작 18%에 그쳤습니다.>

◀INT▶신현숙(북구 매곡동)
◀INT▶김순희(북구 신천동)

식품의약품 안전청은 육류를 도축 가공하는
일반 가공공장의 경우 해씁인증이 필수지만
유통업계는 권장사항에 그쳐 효과가 떨어진다며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울산은 인구 10만명당 식중독 환자
수가 46.3명에 달해 식중독 지수가 가장
높았습니다.

S\/U)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식중독 공포를
없애기 위해서라도 보다 체계적인 해씁
홍보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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