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문수 국제양궁장에서 계속되고 있는
세계 선수권대회 7일째인 오늘(9\/7)
팀 본선에서 우리 대표팀이 남녀 리커브와
여자 컴파운드에서 결승에 진출하며 은메달
3개를 확보했습니다.
특히 세계선수권 단체전에 첫 출전한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오늘 브라질과 스웨덴,
멕시코를 차례로 꺾고 세계선수권 컴파운드
첫 메달을 확보했습니다.
팀 결승이 열리는 내일부터는 결선에 진출한
우리 선수들이 본격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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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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