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에 참가중인 선수단들이 울산지역 산업시설과 박물관을 둘러보는
시티투어 체험에 잇따라 나서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잇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선수단과 임원들을 위해 시티투어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 산업시설과 장생포 고래박물관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들에게 울산의 문화와 역사을
알리는데 시티투어가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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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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