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동구 동부동에서 일어난 상수도관
파열사고는 부실공사가 원인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동구지역 하수관거 공사를 하고 있는 현대건설측이 작업후 작업을 제대로 하지 않아 차량통행으로 인한 무게를
견디지 못해 사고가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10월에도 동구지역에서 하수관거 공사후 되메우기를 하지 않아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43살 김모씨가 중상을 입는 등
사고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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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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