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전국 자전거 릴레이 울산 출정식이
오늘(9\/7) 오전 울산시청 햇빛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출정식에서 장애인과 소아암 어린이
부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자전거 동호회
회원 등은 희귀 난치병 어린 돕기에
시민들이 적극 나서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지난 8월 28일 서울을 출발한 이들
자전거 릴레이 일행은 오늘 울산을
경유해 오는 11일 서울에 도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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