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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엑스포 연기*취소 부작용 논의

최익선 기자 입력 2009-09-06 00:00:00 조회수 181

신종플루 확산 우려에 따라 다음달 9일로
예정된 옹기엑스포의 연기 결정이 이번주 초
내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옹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행사 연기에 대한
부작용을 최소화 하는 방안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옹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주말과 휴일에도
비상 대책회의를 잇따라 열어 옹기엑스포
연기가 확정될 경우에 대비해 그동안 투입된
예산 회수와 새로 마련한 각종 시설을 유지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와 함께 옹기 국제 공모전 등 주요 부속
행사의 연기 또는 취소에 따른 사전 통보와
위약금 지급 문제 등에 대해서도 법률적 검토에
들어갔습니다.\/\/\/TV

울산옹기엑스포는 전체 예산 190억원 가운데
60%인 115억원 정도가 집행됐으며 행사가
연기될 경우 영구 시설물은 사용할 수 있지만
일부 비용은 이미 지출돼 회수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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