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신종플루 확진 환자가
10명이 추가로 발생해 오늘(9\/6)까지
환자 누계가 19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추가 확진 환자는 모두 지역사회 감염자로
학생이 9명, 일반인이 1명이며,
주말과 휴일동안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신종플루 확진환자 39명 가운데
학생 환자가 35명에 이릅니다.
이에따라 지난 주 휴업에 들어가
내일(9\/7)부터 정상등교가 시작되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4곳은
전교생을 대상으로 발열체크에 들어가는 등
신종플루 확산방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편 학생 확진환자가 12명 집단으로 발병한
중구의 A 고등학교와 고3학생들이 감염된
중구의 B고등학교는 내일(9\/7) 교육청과
임시 휴업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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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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