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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사 조명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9-06 00:00:00 조회수 200

◀ANC▶
대마도에서는 매년 8월 조선통신사 행렬을
재현하는 아리랑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울산 출신 충숙공 이예 선생을 기리는
행사인데,울산에서도 조선통신사에 대한
본격적인 조명 작업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대마도 현지를 조창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조선시대 대륙의 문물을 일본에 전달한
조선통신사의 행렬이 장관을 연출합니다.

조선통신사들이 일본 본토로 가기 전
징검다리 역할을 한 대마도에서는 매년 8월초
조선통신사 행렬이 재현되고 있습니다.

평생에 걸쳐 40여 차례나 일본을 오가며
전문외교관으로 활약한 울산 출신 충숙공
이예 선생은 이 행사의 주인공입니다.

이 때문에 이예 선생의 후손들은 매년
대마도를 찾아 관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INT▶이동일 회장\/ 학성이씨 대종회
"시조 할아버지의 활동을 생각해서 오늘날까지
대마도와 밀접한 관계를 맺어오고 있습니다."

지난 2천5년 이예 선생 공적비 설립을 계기로
울주군도 대마도와 자매도시 협약을
맺었습니다.

◀INT▶다카라베 야스나리
"(10월에 옹기축제를 찾는데) 그때 양 도시간
경제와 문화 교류를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지
진지한 논의를 벌일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조선통신사 역사관 신설 등을 통해
지역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두 도시간 문화
교류의 폭도 넓혀 나갈 계획입니다.

◀INT▶신장열 울주군수
"이예 선생의 조선통신사로서의 역할과 기능
이런 부분을 재조명하고 그분에 대한 역사적
인물론을 다시 거론해야 되지 않느냐"

◀S\/U▶충숙공 이예 선생을 계기로 울산에서도
조선통신사에 대한 본격적인 조명작업이 시작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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