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6) 새벽 0시 25분쯤
부산시 기장군 대변항 동방 20km 해상에서
항해중이던 9.77톤 달해호에서 불이 나
어선 대부분을 태우고
선장 55살 이모씨 등 4명은 인근에서 조업중이던 선박과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달해호가 조업을 마치고 입항하던중
선실 내부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울산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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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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