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선수단이 오늘(9\/5)부터 3일 동안 울산
시티투어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첫날인 오늘 경기가 없는 50여명의 선수들이
시티투어에 참여해 고래박물관과 울산대공원,
반구대 암각화 등을 둘러봤습니다.
이번 시티투어를 통해 세계 각국에서 온
선수들에게 울산의 명소를 소개함으로써 세계에
울산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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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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