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부터 신종 플루 확진환자가 발생한
중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오늘도 4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오늘 하루만 29명이
추가로 신종플루 환자로 확인됐습니다.
이로써 울산에서는 지금까지 187명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74명은 완치
나머지는 병원이나 자택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추가로 확정 판정을 받은 29명
가운데 11명은 학교 등에서 감염자 접촉 등으로
감염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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