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의 영향으로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한 행사가 잇따라 취소되고 있습니다.
오늘(9\/5) 오후 달동문화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울산지역 14개 청소년 기관 연합
문화축제는 신종플루 감염 확산 우려 때문에
취소됐습니다.
또 내일(9\/6) 울주군 범서 생활체육공원에서
열기로 했던 어린이 벼룩시장도 취소됐으며
옹기엑스포와 봉계 한우 불고기 축제 등도
취소 여부를 두고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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