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종플루 확산으로 대규모 국제행사가
잇따라 취소 혹은 연기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 처용월드뮤직페스티벌 주최 측이 행사를 취소하면 부정적 효과가 크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처용문화제 사무처는 `처용문화제
월드뮤직페스티벌 취소 시
부정적 파급효과라는 제목으로 보도자료를 내고 외교적인 결례일 뿐만 아니라 대외이미지를
손상시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올해로 3회째 열리는 울산 처용월드뮤직
페스티벌은 다음달 9일부터 사흘간
울산문화예술회관 일대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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