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솔 최현배 선생 기념관에 심어질
소나무를 시민들로부터 기증받습니다.
중구청은 외솔 최현배 선생의 상징목으로
소나무를 심기로 결정하고 시민들로부터
높이 5~10m, 수령은 30~50년의 국산 소나무를 기증받아 기념관 입구에 심을 계획입니다.
한편 중구 동동 613번지 외솔 선생 생가터
옆에 지어지고 있는 외솔 최현배 선생 기념관은 준공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선생이 태어난 날인 다음달 19일 개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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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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