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양궁선수권대회 5일째인
내일(오늘)(9\/5)은 남녀 컴파운드 본선 경기가
열립니다.
우리나라는 개인 예선에서 5위를 차지한
석지현 선수와 7,8위의 권오향, 서정희 선수가
4강 진입을 노리고 있고,예선전에서 부진했던
남자 대표팀도 명예회복을 벼르고 있습니다.
내일 경기는 1대 1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결승에 출전할 선수 4명을
가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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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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