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신종 플루 확산을 우려해
오는 6일 범서 생활체육공원에서 열기로 했던
어린이 벼룩시장을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이번 행사에 신종 플루 감염에
취약한 초등학생이 천여명 정도 참석할
예정인데다 행정안전부의 각종 축제와 행사
취소 방침에 따라 부득이하게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주군은 다음달 열릴 예정인 봉계 한우불고기축제와 외고산 옹기축제도 취소 여부를 신중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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