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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휴업 학교 4곳으로 늘어나 (수정)

최익선 기자 입력 2009-09-04 00:00:00 조회수 135

신종플루가 학생들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
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1학년 학생 4명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남구 모 고등학교도
오늘(9\/4)과 내일 이틀동안 1-2학년에 대해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로써 울산지역에서 신종플루로 휴업에
들어간 학교는 모두 4개 학교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한편 오늘(9\/3)까지 집계된 울산지역 신종
플루 확진 환자는 158명으로, 이 가운데
67명은 완치 됐으며,7명은 병원에서,84명은
자택에서 각각 격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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