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양궁선수권대회 나흘째,
남자 리커브 예선에서 오진혁 선수가
개인종합 세계신기록을 세우는 등
오늘 하루에만 세계신기록 4개가 무더기로
수립됐습니다.
오진혁 선수는 총점 천 386점으로 2000년
오교문 선수가 세운 천 379점을 7점 차로
제치고 세계신기록을 세웠고 남자 팀도
총점 4천 122점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오전에 열린 90미터 구간경기에서도
임동현선수가 338점으로 구간 세계신기록을
세운데 이어 오진혁 선수가 342점으로 곧바로 기록을 경신하면서 남자 대표팀은 순위에서도 1,2,4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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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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