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4) 발생한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
석유비축기지 건설현장 폭발사고에 대해
경찰과 울산노동지청이 원인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노동지청은 오늘(9\/4)
영남권 중대산업사고 예방센터,그리고
경찰과 합동으로 한국석유공사와 시행사인
SK건설을 상대로 배관의 안전관리와
현장감독 실태를 조사했습니다.
노동지청과 경찰은 과실여부를 따져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어제 사고로 42살 최모씨 등
근로자 7명이 다쳤으며, 중화상을 입은 3명은 서울과 부산의 화상전문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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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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