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시민 사회단체와 상인단체,
야당 등은 오늘(9\/4) 오후 울산시청
남문 앞에서 기업형 슈퍼마켓 입점 반대와
중소상인 살리기 울산 상인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정부와 국회, 울산시가 중소상인
보호책 마련에 소극적이라며, 대형마트.SSM
입점 허가제 도입과 SSM 품목.영업시간 제한과 휴무일 법제화, 농협 하나로 마트의 공산품.
수입 농수산물 판매 규제 등을 즉각 시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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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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