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발원지에 생수공장이 들어서는
과정에서 수자원공사가 현장확인도 하지 않고
엉터리로 수계 도면을 작성한 것과 관련해
울산시가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생수공장이 들어선 두서면 내와리가
형산강이 아니라 태화강 최상류인 미호천
수계로 밝혀짐에 따라 현재 실시중인
환경영향평가가 정확히 나올 수 있도록
검사를 강화하고, 필요하면 공청회 개최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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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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