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3) 오후 일어난 울주군 온산읍
석유공사 배관공사장 폭발사고로
다친 작업자 7명 가운데 부상정도가 심한 4명이 밤 늦게 서울로 긴급 후송됐습니다.
42살 전모씨 등 4명은 온 몸의 90% 이상이
화상을 당해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현재 서울화상전문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어제 사고가 작업전 배관 속에 있던 가스를 완전히 빼지 않아 일어난 것으로 보고 회사관계자를 상대로 밤새 조사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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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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