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양궁선수권대회 3일째인 오늘(9\/3)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여자 리커브
예선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개인전 출전 선수들은 64강 본선 진출권을
놓고 총 144발을 쏘게 되며 단체전은 각
나라별로 3명의 점수를 더해 16위까지 본선 진출권이 주어지게 됩니다.
오늘 여자 리커브 예선전에 우리나라는
주현정, 윤옥희, 곽예지 선수가
출전하며 개인전은 물론 단체전 예선 1위를
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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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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