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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종플루 45명 추가..누계 143명

최익선 기자 입력 2009-09-03 00:00:00 조회수 123

울산지역 신종플루 확진 환자가 45명이 추가로 발생해 오늘(9\/3)까지 확진 환자 누계가
14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추가 발생 환자를 보면 학생이 33명으로 가장
많고 일반인 9명, 미취학 어린이 3명 등이며,
해외 여행을 다녀온 1명과 감염자 접촉 2명을 제외한 42명이 지역 사회 감염자로
분류됐습니다.

이들 학생 감염자 가운데 2학년 학생 3명이
포함된 남구 모 고등학교는 오늘(9\/3)부터
오는 5일까지 휴업하기로 해 울산지역 휴업
학교가 모두 3곳으로 늘어났습니다.

힌편 그동안 울산지역 신종플루 확진 환자
143명 가운데 64명은 완치 됐으며,6명은
병원에서,73명은 자택에서 각각 격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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