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자신이 처방전을 받아
구매한 타미플루를 인터넷을 통해 판매한
고등학생 16살 김모군을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군은 일본을 다녀온 뒤
신종플루 예방을 위해 의사의 처방을 받아
구매한 타미플루 10캡슐을 인터넷을 통해
5만 3천원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군은 경찰 조사에서 신종플루에 걸리지
않아 타미플루가 필요없게 되자 약이 필요한
사람에게 실비만 받고 판매했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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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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