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3) 오후 3시 53분즘 울주군 온산읍
한국석유공사 울산석유비축기기 공사장에서
원유 배관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중이던 42살 최 모씨 등 근로자 7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서 관계자는 다행히 사고 당시 배관 안에 석유가 없어 대형 화재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