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3) 오후 3시쯤 동구 남목동 한국플렌지 앞 도로에 묻혀있던 250mm 상수도관이
터졌습니다.
이 사고로 수백톤의 물이 누수되면서 인근
도로 통행이 2시간 정도 중단돼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최근 오수관 공사를 한 뒤 도로 다짐작업이 제대로 안 돼 차량
하중이 밑으로 쏠리면서 상수도관이 터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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