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장석춘 위원장은 오늘(9\/3) 울산을
방문해 13년간 유예된 복수노조 허용과
노조전임자 임급 지급 금지가 내년에 시행되면
노조 활동 전반이 위축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위원장은 노조전임자 임금 지급 금지는
노조활동 위축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어
노사자율에 맡기는게 바람직 하고, 복수노조
허용에 따른 교섭권을 강제로 단일화하는 것
역시 무리가 따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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