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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볼거리 풍성

설태주 기자 입력 2009-09-03 00:00:00 조회수 30

◀ANC▶
이번 대회는 전 세계 양궁인들의
축제인 만큼 이색적인 볼거리들이
적지 않습니다.

경기 이모저모를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일반인 출신으로 국가대표 1호로 선발된
황생옥씨가 활시위를 힘차게 당깁니다.

조선소 현장감독 일을 하고 있는 황씨는
양궁에 매력을 느껴 3년 전 동호회에 가입한
것이 인연이 돼 국가대표에 까지 선발됐습니다.

첫 출전이라 긴장도 되지만 한발 한발 쏠 때
마다 과녁을 맞추는 매력에 푹 빠집니다.

◀INT▶ 황선수
"누구나 할 수 있다.."

양궁의 불모지로 단 한명씩만 참가한
이스라엘과 슬로바키아, 타지키스탄 선수들은
경기장 시설과 완벽한 경기진행에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INT▶ 이스라엘 (짧게)

1970년대 활동한 양궁 1세대로 이번 대회
유일한 한국인 여성 심판인 김선희 씨는
크게 달라진 한국의 위상에 감격스러워 합니다.

◀INT▶ 김 심판 (짧게)
"한국인이라는게 자랑스럽다"

외국인들은 경기장 밖에 마련된 다양한
부대행사에도 참가해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INT▶ 미국 선수
"처음 해 보는데 너무 신기하다.."

S\/U) 지구촌 최대의 양궁축제인 이번 대회는
다양한 볼거리들로 갈수록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설태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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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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