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모 고등학교 2학년 학생 3명이
신종 플루 감염자로 추가 판명됨에 따라
1학년과 2학년에 한해 내일(9\/3)부터
오는 5일까지 사흘동안 휴업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울산에서 지금까지 휴업에 들어간
학교는 중학교 1곳과 고등학교 2곳 등
모두 3곳으로 늘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신종플루 감염 학생들이
갈수록 늘어나자, 고 3 수험생이라 하더라도
발열과 기침 등 신종 플루 의심 증세를 보이는
학생은 반드시 등교를 중지시킬 것을
일선 학교에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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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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