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2) 밤 10시 15분쯤 남구 달동에서
49살 박모씨가 몰던 클릭 승용차가 길가에 있던 한전 변압기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 상가 건물 한동과
교통 신호등이 약 3시간 동안 정전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박씨가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