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우울증 40대 스스로 목숨 끊어

설태주 기자 입력 2009-09-03 00:00:00 조회수 50

어제(9\/2) 밤 9시쯤 중구 교동 주택가에
세들어 사는 42살 김모 여인이 자신의 방에서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이혼후 혼자 살면서 심한
우울증과 함께 경제적 어려움을 비관해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촬영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