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양궁선수권대회 컴파운드 예선 경기가
열린 오늘(9\/2) 우리나라 여자 대표팀이
1위로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한국체대 석지현 선수가 총점 천 23점으로
개인 2위를 차지했고, 권오현 선수와 서정희
선수가 각각 6위와 8위를 차지하며 고른
성적을 올렸습니다.
양궁 여자 컴파운드는 국내 전문 선수가
5명에 불과한 종목입니다.
한편 남자는 개인전에서 출전 선수들이 모두
60위 밖으로 밀려나며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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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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