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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막판 진통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9-02 00:00:00 조회수 88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던 울산 오일허브 사업이 국비 지원
문제를 놓고 막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울산 오일허브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비용 편익 분석결과가 1.14로 높게 나온 만큼 민자로 추진해도 무리가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은
민자사업으로 추진할 경우 사업 장기화와
경쟁력 상실로 오일허브 사업이 어려움에
부딪힐 수도 있다며 기반시설 구축은
국가에서 맡아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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