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부터 사흘동안 제주도에서 열리는
울산시의회 연찬회 교육내용이 부적절하다는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의회가 교육내용을 바꿔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일반강의 교육내용인 내년도
지방선거 당선전략이 의원의 전문성 강화라는 연찬회 본래 목적과 전혀 연관성이 없다는
지적에 대해 행정사무감사 등과 관련된
내용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시의회는 시기적으로 부적절하다는
여론에 대해서는 연찬회 자체를 전면
취소하기는 사실상 어려워 오늘(9\/2)부터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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