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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기대 낙하산 인사 철회 주장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9-02 00:00:00 조회수 94

울산과학기술대 차기 감사에 한나라당
김태문 울산시당 윤리위원장이 내정되면서
낙하산 인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9\/2) 논평을 통해
전문성은 물론 직무와 관련성이 전혀 없는
인사가 감사에 임명된 것은 대학의 자율성을
해치는 전형적인 코드 인사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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