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1일 실시되는 차기 지도부
선거와 함께 지역지부 체제를 완성하려던
금속노조의 계획이 큰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
금속노조는 어제(9\/1) 열린 중앙위원회에서
지역지부장 선거를 차기 지도부 선출 이후로
미루자는 안건이 59%의 찬성률로 통과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노동계에서는 금속노조가 현대차 등
기업지부를 산하 지회로 바꾸려다 반발에
부딪친 것으로, 앞으로 금속노조와 현대차 등 기업노조와의 갈등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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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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