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신종인플루엔자 치료제인 타미플루
불법 유통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최근 온라인
상에서 성행하고 있는 타미플루 불법 판매자
가운데 한 명이 울산에 있는 것으로 파악돼
수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타미플루는 의약품 판매업자만이 판매할 수
있어 경찰은 제약업계 등을 상대로 유통
경로를 추적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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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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