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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통합 적극 나선다"

한동우 기자 입력 2009-09-02 00:00:00 조회수 84


◀ANC▶
그동안 행정구역통합 논의에 소극적이던
진해시가 180도로 입장을 바꿨습니다.

통합논의를 주도하겠다고 한데다
마창진 보다 창원*진해 통합이 유리하다는 듯한
입장도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 현 기자.
◀END▶

◀VCR▶

오늘 진해시의 행정구역통합 기자회견에선
캐스팅보트,주도적 표현이 수시로 나왔습니다.

소극적이던 입장을 바꿔 마산*창원 양쪽에서
러브콜을 받는 것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것으로
구체적으로 몸값 올리기에 나섰다는 평갑니다.

◀SYN▶ 부시장
"통합주체로 백년대계를 위해 앞장"

특히 통합대상으로 마산보단 창원이 낫다는듯한
발언까지 나와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YN▶ 이재복 시장
050711 진해가 창원과 통합 검토하나?(~050715) 050731 지난 주 물밑작업이 진행됐다(~050739) 050844 유추해석으로 제 안을 짐작하시는 것 같다.(~050856)

마창진 위주에서 마산*함안, 창원*진해 등
통합 모델에 여러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마산과 창원시의 움직임도 빨라졌습니다.

창원시는 아예 회견장에 공무원을 출장보냈고,
마산시장은 예정없던 브리핑까지 열었습니다.

◀SYN▶ 황철곤 시장
"통합효과 8천 억 전국 최고.. 지금이 적기"

마산시는 이와 함께 오는 10일쯤 마산에서
마창진 통합 2차 연석회의를 열어 상호 입장과
방향을 조기 정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석회의는 행안부 통합 건의 마감시한을
불과 20일 남기고 열리는 만큼 마창진은 물론
함안을 포함한 지역 행정통합 논의에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MBC NEWS 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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