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립교향악단이 처음으로 마련한
대숲음악회가 오늘(9\/1) 저녁 7시
태화강 십리대숲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음악회에서 울산 시립교향악단은
비발디의 사계 중 여름과 맘마미아 등
시민들에게 친숙한 곡들을 연주해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울산시향은 가을을 맞아 다음달까지
첫째,세째 화요일마다 아름다운 대숲을
배경으로 오케스트라의 선율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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