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을
기리는 기념관 건립공사가 이달 말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중구청은 기념관 외부공사가 이미 끝났고,
내부공사와 바깥 터 정리작업, 주차장 조성만 남아 있는 상태여서 당초 계획대로 이번달
30일 준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개관일은 최현배 선생의 생일인
10월 19일로 정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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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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