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부터 울산지역에서도 다른 지역의
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울산시내버스운송조합에 따르면 오늘(9\/1)부터
울산지역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를 탑승할 때
다른 지역에서 사용되고 있는 티머니와 하나로카드 등 7개 종류의 교통카드도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 후불 교통카드제 확대 도입에 따라
국민카드에 이어 롯데카드도 오늘(9\/1)부터
후불교통 카드로 사용이 가능하게 됐으며
이달 중순부터는 다른 신용카드도 사용이
가능하게 됩니다.\/\/\/TV
한편 울산지역에서 사용되고 있는 마이비
카드도 대구와 대전, 제주를 제외한 전국 13개 시도로 사용 가능지역이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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