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현진 최종 부도..계약자 피해 우려

이상욱 기자 입력 2009-09-01 00:00:00 조회수 101

중견 건설업체인 주식회사 현진이 최종
부도 처리돼 울주군 천상지구에 건립중인
현진에버빌 아파트 계약자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현진은 국민은행과,신한은행,하나은행에 돌아온 어음 약 250억원을 막지
못해 결국 최종 부도처리됐습니다.

이에 따라 현진은 이번주중으로 법정관리를
신청할 예정이며, 현재 신축중인 아파트는
대한주택보증과 분양보증이 체결돼 있어
계약자들의 직접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현진
관계자는 밝혔습니다.\/\/\/TV

하지만 현진 계약자들은 공사지연에 따른
입주지연 등 피해가 우려된다며,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