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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진 공동주택 개발 마찰

설태주 기자 입력 2009-09-01 00:00:00 조회수 151

지난 40년간 개발 예정지로 묶여
주택 신.증축이 제한됐던 동구 일산진 마을이
구청 주도의 공동주택방식으로 개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350세대가 살고 있는 동구 일산진
마을을 아파트 단지로 바꾸기로 결정하고
올해 안에 정비구역 지정을 신청해 주민 동의를 독려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상당수 마을 주민들은 아파트 분양권을 주는 방식 대신 자연녹지 해제를 요구하고 있어 앞으로 개발과정에서의 마찰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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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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