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2009 울산 세계옹기문화엑스포
홍보를 위해 제작에 들어간 세계 최대 옹기가 세 번째 시도에서도 무산됐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올해 6월 초 높이 240㎝,
둘레 505㎝인 세계에서 가장 큰 옹기 제작을
외고산 옹기협회에 의뢰해 최근 마지막 단계인 소성 작업을 진행했지만 어제(8\/31) 가마를
열어 본 결과 금이 가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에앞서 울주군은 지난 3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세계 최대 옹기 제작을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