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가 지난해 4월
문을 연 후 지금까지 61종류의 야생동물
307 마리를 구조해 치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대공원 내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는
지난해 120마리, 올 6월 말까지
167마리의 야생동물을 각각 구조하고
치료했습니다.
구조한 동물 가운데는 독수리와 수리부엉이 등 천연기념물이면서 멸종위기종 12마리,
소쩍새와 황조롱이, 흰꼬리수리, 원앙,
붉은배새매 등 천연기념물 61마리,
말똥가리와 새홀리기 등 멸종위기종
76마리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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