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에 추진하고 있는 그린 전기자동차사업이 지식경제부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에
3순위로 선정돼 사업에 탄력이 붙게됐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오늘(8\/31) 울산시가 이번달 제출한 그린 전기자동차 차량개발과
연구기반구축사업이 17개 사업 가운데 3순위로 선정되어 기획재정부에 제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린 전기자동차 사업은 자동차 배터리와 전기모터 등 전기자동차의 핵심 기술을 실용화하는 것으로 실용화 연구동과 시험평가동 건립에
모두 2천억원의 국비가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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