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예술회관이 처음으로 마련하는
대숲음악회가 내일(9\/1) 저녁 7시
태화강 대숲에서 열립니다.
내일 첫 공연에서는 울산시립교향악단이
비발디의 사계 중 여름과 맘마미아 등
시민들에게 친숙한 곡들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울산문화예술회관은 10월말까지 첫째,세째
화요일마다 아름다운 대숲을 배경으로
오케스트라의 선율을 들려줄 예정이어서,
태화강 대숲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새로운
음악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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