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도 첫 휴업사태 빚어져

홍상순 기자 입력 2009-08-31 00:00:00 조회수 45

울산 남구 모 중학교에서
3명이 신종 플루 확진환자로 판명됨에 따라
울산에서도 처음으로 학교가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이 학교는 27일 아침 첫 고열 환자가
발생해 지금까지 같은 반 학생 3명이
신종 플루로 확진됐고 8명이 추가로
의심증세를 보이고 있어 오늘(8\/31)부터
일주일간 휴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현재 12개 초, 중, 고등학교에서
50여명이 감염 의심 증세를 보이고 있어
오늘 울산대학교가 개학한데 이어
내일 대부분의 초등학교까지 개학을 하면
지역 사회 집단 감염 우려는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